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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이렇게 칼로리 높다고?! 알고 먹으면 덜 부담스러운 한 끼


안녕하세요~ 스갱이에요.

명절이 되면 오랜만에 가족들과 모여 정성껏 만든 음식을 나누게 되죠. 하지만 맛있다고 마음껏 먹다 보면 어느새 하루 칼로리가 훌쩍 넘기 마련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대표적인 명절 음식 10가지 칼로리를 정리해봤어요. 생각보다 높은 음식도 있으니, 참고하면서 현명하게 즐겨보세요 😊


잡채

가장 먼저 빠질 수 없는 건 잡채예요. 당면과 각종 야채, 고기가 들어가지만 무엇보다 당면이 탄수화물 덩어리라 한 접시(약 150g)만 먹어도 250~ 300kcal 정도가 됩니다. 기름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 의외로 칼로리가 높은 편이에요.

불고기

불고기도 명절 상차림의 단골이죠. 달콤한 양념에 고기를 재워 굽기 때문에 250~350kcal 정도로 꽤 높은 편이에요. 특히 양념 속 설탕과 간장이 열량을 끌어올리는 주범이랍니다.

갈비찜

다음은 갈비찜! 명절 대표 고기 요리인 만큼 맛은 최고지만, 칼로리도 만만치 않아요. 한 그릇에 400~600kcal 정도로, 기름기와 양념이 많은 음식이에요.

전류는 종류도 다양하고 맛있지만, 기름에 부치는 과정에서 지방이 많이 흡수돼요. 동그랑땡이나 부추전 12장만 먹어도 150~250kcal에 달하죠.
비슷하게 튀김류도 새우튀김, 오징어튀김 몇 개만 먹어도 200~300kcal 정도로 올라갑니다.

튀김류

전과 비슷하게 튀김류도 새우튀김, 오징어튀김 몇 개만 먹어도 200~300kcal 정도로 올라갑니다.

송편

한편, 송편은 작아서 가볍게 느껴지지만 쌀가루 반죽에 깨, 콩, 팥 같은 속재료가 들어가 1개당 약 100~150kcal 정도예요. 3~4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 수준이 된다는 사실!

생선구이

조금 더 담백한 메뉴로는 생선구이가 있어요. 조기나 고등어구이 한 토막은 180~250kcal 정도로 단백질은 풍부하지만, 소금 간이 되어 있어 염분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나물 무침

건강식으로 꼽히는 나물 무침은 비교적 저칼로리예요. 시금치나 고사리 같은 나물은 1인분에 60~120kcal 정도로 부담이 적어요. 다만 기름이나 들기름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훌쩍 올라가니 가볍게 무쳐 먹는 게 좋아요.

떡국

명절 아침에 꼭 먹는 떡국은 한 그릇만 해도
400~500kcal 정도예요. 떡 자체가 탄수화물이 많고, 고기 육수까지 더해져서 한 끼 식사로 충분한 열량이에요.

식혜

마지막으로 식혜! 명절 후 입가심으로 많이 마시지만, 엿기름과 밥, 설탕이 들어가서 한 컵에 150~200kcal 정도 됩니다. 생각보다 당분이 높아요.


💡 명절 음식, 이렇게 하면 칼로리 DOWN!


전이나 튀김은 키친타월로 기름을 한번 닦아내면 10~15% 정도 칼로리를 줄일 수 있고,

식사는 나물이나 생선구이 중심으로 구성하면 훨씬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또한 떡국이나 송편은 간식과 겹치지 않게 먹는 게 포인트예요.



맛있게 먹되, 알고 먹으면 덜 부담스러운 명절 음식들!
조금만 신경 써도 속도 편하고 몸도 가벼운 연휴를 보낼 수 있을 거예요. 모두 건강하고 맛있는 명절 보내세요 🩵